2020년 가는 가을풍경1 이제 2020년 가을을 보냅니다. 어젯밤부터 내리던 비는 오늘 아침에 절정에 이르러 사람들의 아침 출근 길이 몹시 힘겨웠던 모양입니다. 그런 와중에 창가에서 보이며 항상 그 자리를 지키고 있던 나무들이 한결같이 마지막 잎새마저 모두 떨어뜨리면서 겨울 준비에 들어가는 모습을 보게 되는군요.... 오후에 빗줄기가 잠잠해진 틈을 타서 사는 동네에 카메라를 들고 한 바퀴 돌아봤습니다. 2020. 11. 19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