불설대목련경1 불교에서의 죽음과 지옥 묘사 인간은 수천 년 전부터 끝이 없이 진화를 해왔고 또 앞으로도 그럴 것이지만, 그럼에도 불구하고 벗어나지 못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‘죽음’입니다. 죽음은 오래전부터 많은 권력자나 재력가들이 그것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고자 하는 많은 사례들이 전해져 오고 있습니다만 오늘날까지도 그 어떤 분야에서도 이것을 확실하게 규명하고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내거나 찾아내지 못했다는 것입니다. 그래서 그러한 인간들이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나 거부감을 해소를 하기위한 대안으로써 종교로 부터 이 문제를 거론하고 해소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게 됩니다. 인간은 고대의 종교부터 현재에 존재하는 모든 종교에 이르기까지 죽음 이후에 또 다른 세계를 설정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는 것을 상기하지 않을 수가 없을.. 2020. 12. 6. 이전 1 다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