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/음악 영상
고별 / 홍민
우둥불
2009. 7. 14. 16:46
눈물을 닦아요 그리고 날 봐요
우는 마음 아프지만 내 마음도 아프다오
고개를 들어요 한숨을 거두워요
어차피 우리는 이제 헤어져야 할 것을
사랑은 그런 것 후회는 말아요
기쁘게 만나 슬프게 헤어져
그런 줄 알면서 우리 사랑한 것을
운다고 사랑이 다시 찾아 줄까요